나가라해서 2시간은 못채움

심박 +-135 으로 계속 탔음










근데 생긴게 이런모양이라

리컴번트가 페달링하는 느낌이었고

의자가 너무크니까

페달링 할 때마다 허벅다리 아래쪽이 닿아서

굉장히 불편했음








이렇게 생긴것도 있었는데

의자 코가 아래로 쏠려서 페달링 불편한 건 마찬가지

자전거 앞에서 이렇게 한참동안

의자 오르락 내리락 한 사람

사람들 처음 봤을 듯




그래서

한 1:50분 정도 했는데



자세가 앞으로 뻗어서 그런지

햄스트링 바깥쪽에 힘이들어가서

나중엔 굉장히 타이트한 느낌이 들었음

다시는 안타고 싶긴함




그리고 하루 지나고 근육통이 살짝 올라오는데

자전거로 LSD한 느낌이랑 큰 차이는 없음

대신 의자에 푸짐하게 앉아서

상체나 코어에 자극이 없음




바이크 에르그나 샀으면 좋았을텐데

가격도 별 차이 안나지 않았을까..









자전거 이야기 : 브라 심박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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