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원체 마실용으로만 타는 사람이고 평속은 8나옴


자전거의 매력은 업힐에서 나온다고 했던 말이 갑자기 떠올라서 어제 자전거 끌고 남산 가서 업힐 탔단 말이야

근데 숨 턱턱막히고 더위 잠깐 먹었는데 그래도 재밌대?


어제 자기 전에도 생각났는데 지금도 계속 생각나네


오늘은 북악을 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