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갤은 쭉 메인갤러리였고디씨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였다.규칙과 질서가 좋았으면 진작에 자출사를 갔을테지.하지만 현 상황에선 도배에 잠식된 자갤을대체할 방법이 마땅치가 않다.아예 사라지는 것보다는,조금 불편하지만 어떻게든 살리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불평 불만만 늘어놓는 것보다,자신이 생각하는 그 불만을 해결할 방법도 함께 의논하는 자세가 더 바람직하다고 본다.
장난감 뺏길까봐 두려운 투어 분탕임 저런거 하나하나 반응해주면 답이 없다 초반에는 어느정도 강단 있어야돼
상대가 누구든 글에서 제기하는 불만들이 어느정도 맞는 말이긴 하니 같이 고민해볼 필요는 있다고 본다. 다만 무분별하게 나 마갤 싫어!!! 는 그냥 무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