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자전거 타는 사람은 아니고 


달리기 취미로하는데 


동네 런닝 트랙에 자전거 동호회분들 자주와서 쉬거든영 


(공원이랑 트랙이랑 붙어있어서 자전거 타는 분들이 트랙에 주차하고 벤치에서 휴식함) 


저도 쉬다가 우연히 들은건데 


어떤 형님이  자전거가 원래 200싸게 주고 산 보급형인데


지금 시세가 300이다 하면서 


이거 팔고 xx 살까 생각중이다~


식의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거 듣고 궁금한게 


자전거 시장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중고 감가생각이 아님

 

그때그때 달라지는게 보편적인거임??

아니면 신발 리셀러 처럼 그것도 되팔이 개념일종이고 


그것떄문에 진짜 원하는 자전거를 못사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