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때문에 18년부터 주기적으로 병원가는데


오늘 피검검사받고 몇시간 동안기다리다 진료받는데 3분도 안걸린듯

들어가자마자 저번이랑 몸무게 크게 안바꼈다고 꼽주면서 시작

간수치는 꽤나 떨어져서 잘떨어지네 싶었는데 의사가 이정도는 측정할때마다 차이날수있다고 초침
저번엔 간수치 높다고 초음파 찍자했으면서 이게 맞냐

일단 체중 더 빼고 4개월 뒤에 간초음파 하자함

경과 나빠진거 아니면 피검사만 하면서 경과 보면 될거같아서 그때 피검사하고 결정하면 안되냐 했는데

그냥 검사라고 함 저번에는 간 섬유화 의심된다고 하자했으면서 이번엔 이유도 없음

4개월뒤에 20은 더 쓰러오라는 소리로밖에 안들린다

18년부터 오늘까지 4번인가 5번 가는동안 약처방조차 받은적없고

매번 잔소리만 듣는데 이게 맞나 그냥 동네병원으로 옮길까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