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진 98km 였는데 100km 채운다고 강변에서 조금 타고 들어감
가는길에 이런 오르막 내리막이 반복되는 낙타등이 많았음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았는데 타고나서 스트라바에서 보니 3.5km에 평균 8퍼짜리 업힐이었음. 간판엔 10퍼라는디;;
여기 고도가 해발 300쯤 되던데 정상에서 내려다보니 좀 높아 보이긴함
누가 곤양쪽 길 어떤지 물어보던데, 동네 길도 좁고 할머니 할아버지들밖에 없는 동네라 차랑 사람이랑 뒤엉켜서 조금 사리면서 동네 통과할 필요는 있어보임. 진입전이나 통과후는 별로 차도 없고 두대이상 붙어서 지나가는 것도 드물정도임. 도로 상태는 매우 깨끗했다. 이상
다운힐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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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놓고 땅보고 가셈 어차피 양옆 가로수랑 산으로 막혀서 볼것두 없음 ㅋㅋ
아 말잘못했다 반대임 ㅋㅋㅋ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족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