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라이트를 2개 들고가서 눈뽕하시는 분들에게
이심전심을 알려주고 왔읍니다..
물론 이래선 안되는걸 알지만..
개물을 바라보면 나도 개물이 대는것이에요...
오늘은 간만에 고라니를 만났읍니다만
욕을 시원하게 싸질러줬더니 도망갔읍니다..


오 디씨콘이 이제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