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가줘야되는건 당연하고,

므틉 타면 혹시라도 넘어질까봐 노심초사.


바이크파크 놀러갔을때 엘보패드 쓰라고 계속 말해도 코스 한두번 타보더니 코스 쉬운 것 같다고, 쓸데없이 불편하다고 벗더니 금방 깔아서 상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