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가 슝~ 하고 지나감 그리고 낮은 케이던스 아우터 토크로 밞는 사람들이 많아서 설렁 설렁 밞아도 엄청빠르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음


특히 기존 집에 있던 자알못인 애들  생활자전거 물려 받거나 따릉이 타면서 넘어간 애들


그 사람들이 로드 입문했다가 유연성이 애초에 좋았던 사람들이 아니면 닥치게 되는 루트


로드 구매 --> 허리,목,어깨,엉덩이 아파 ㅠ .아악.. --> 100~500 주고 샀는데 참고 타자 고통이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 집에 장식품 처럼 놓여짐 --> 타기 귀찮아짐 --> 중고나라, 번장, 당근



생각보다 자전거가 튼튼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2020년식이 꿀매가 많다고 생각한다 105,울테 카본급 컨디션은 좋은데 싼것도 많고 연식도 은근히 최신은 아니라 판매자들도 네고에 후한편.


아예 관리 철저하게 했다면 2018년도 기함까지도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