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대 중반쯤에 친구소개로 밥 몇번 먹은 아저씨 한분 있었는데,
친구가 그분이랑 일본 자전거 전시회였나 같이가서 총판권 가져온게 리들리, 그 당시 자전거가 천만원이 넘어가고, 바퀴가 수백 한다는거에 많이 놀랐다 더라. 듣기로는 이렇게 비싼 자전거 들고 오면서도 이게 팔릴까 걱정했다함. 자전거는 졸라 잘팔렸고, 어느날 여자 연예인이 자전거 사가서 트렁크 실어준썰 들은 기억 이 난다. 총판계약 연장 한번하고 사업더 안했다는거 같은데 그 아저씨는 뭐하고 지내나
- dc official App
리들리 마크 뭔가. . 옛나느낌 메트로?? 그게좋다는 사람도 많더라. 난 별로ㄷㆍ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