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드레일러 변속 중 체인이 풀리와 스프라켓쪽에서 엉켜서 꼬이는바람에 페달이 잠기면서 그대로 자빠질뻔했지만 가까스로 안 자빠지고 세이브..
그리고 엉킨 체인 다시 풀고 출발하려는데
뒷드레일러가 병1신이 됨
레버는 조작되는데 변속이 안되거나 이상하게 되고
페달링 느낌도 좀 이상해지고
소음 ㅈㄴ 심하게 나는 상태였지만
장력조절나사 돌리며 어찌저찌 컨트롤해가며
80km정도 더 타서 나머지 코스 완주
자전거 고장으로 평속이 개같이 멸망한것은 이해바람...
+더운 날 탈때 지퍼백같은거 챙겨가서
편의점에서 파는 얼음같은거를 지퍼백안에 넣어서
간이 아이스팩을 만든 다음, 그 아이스팩을 옷 속에 넣고 타면
자전거타다가 태양열에 조리될수있는 위험이 줄어듦
그리고 엉킨 체인 다시 풀고 출발하려는데
뒷드레일러가 병1신이 됨
레버는 조작되는데 변속이 안되거나 이상하게 되고
페달링 느낌도 좀 이상해지고
소음 ㅈㄴ 심하게 나는 상태였지만
장력조절나사 돌리며 어찌저찌 컨트롤해가며
80km정도 더 타서 나머지 코스 완주
자전거 고장으로 평속이 개같이 멸망한것은 이해바람...
+더운 날 탈때 지퍼백같은거 챙겨가서
편의점에서 파는 얼음같은거를 지퍼백안에 넣어서
간이 아이스팩을 만든 다음, 그 아이스팩을 옷 속에 넣고 타면
자전거타다가 태양열에 조리될수있는 위험이 줄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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