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무릎끝이 페달축의 가상선에

맞닿도록 세팅을 하는데 이게 맞는걸까?

아시아인의 신체 특성상

대퇴골이 길고 정강이가 짧은경우가 다수인데

스쿼트시 무릎이 발끝을 넘기면 안된다는

헛소리도 타파되고 사람 신체구조에 따라다르고

대퇴가 긴경우 넘어가는게 당연하다는게 상식인데


아치-앞꿈치로 밟는 자전거에서

아시아인이 kops를 페달축에 맞추는것보다

조금 앞에 두는게 오히려 더 자연스럽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