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키 니로네 탑승한 어떤 평상복 입은 아저씨 헬멧은 안 썼지만 그냥 적당히 느린 속도로 경치 보면서 무슨 처음으로  빠른 자전거를 타서 재미붙인 소년 처럼 활짝 웃으면서 라이딩을 하는데 정말 행복해 보였어 윤석열 각하처럼 도리도리 하면서 풍경 보고 정면 보고 풍경 보고 정면 보고 웃음이 끊이질 않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