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만 해도 튜블러에 140씩 꾸겨넣고
19c 21c 23c 이렇게 쓰고 좋아했었다는데
순식간에 28c가 대세가 되고 공기압도 80미만이 기본 상식이 되어버렸네
너무 신기하다
틀딱 취미는 보통 이런 거 존나 인지부조화 일으키며 못받아들이던데 ㅋㅋ
19c 21c 23c 이렇게 쓰고 좋아했었다는데
순식간에 28c가 대세가 되고 공기압도 80미만이 기본 상식이 되어버렸네
너무 신기하다
틀딱 취미는 보통 이런 거 존나 인지부조화 일으키며 못받아들이던데 ㅋㅋ
그... 연식이 어떻게 되십니까
상급알루/하급카본은 끝낫고, 림/디도 사실상 강제로 끝낫고(중고급기 새거 안내주니까), 남은 거 머 있지. 기계/전동?
3D 프린팅의 시대는 온다
23c에 110이랑 28c에 110 넣는거랑 다름 공기량 때문에 28c에 110이 훨씬 딱딱해
편하고 빠르고 제조사들이 신제품을 다 뚱림으로 바꿔서 내는데 어쩔건데~ ㅋㅋ
틀딱들은 실제로 아직 못 받아들이고 있음
그냥 새로 팔아먹을라고 자꾸 바꾼다는 말도 있었지ㅋㅋ
실제로 그게 더 빠르니까
자동차 타이어에 38psi 넣는거 알면 놀라서 자빠지다 뒤통수 깨지겠다 아주 - dc App
주변에 오래 탄 사람 한 명은 저압으로 기록 더 빨라지는 거 확인하고도 타이어 바닥에 들러 붙는 느낌이 짜증난다고 다시 고압 넣더라고
125psi 꾸역꾸역 넣고 타다가 생활 자전거에도 똑같이 넣었는데 아무 이상은 없던데 겁나서 45psi 맞춰서 넣고 다님 ㅋㅋㅍ
그때는 로드 비주류 였지 자전거하면 mtb 였지.
저압이 좋다 고압이 좋다 보다는 타이어 규격마다 필요한 공기압이 다 다르다는 이야기
임마들 말을 못알아먹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