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우거지상에 심박수 180이상 자꾸 타이어가 바닥에 달라붙는 것 같고 ㅈ같은 알루하브 내다버리고 카본 로오드 뽐뿌가 옴(바로 5kg 이상 감량 ㄱㅆㅅㅌㅊ) 그래도 어지간한 사람들 빽점 넣고 죽어라 오르다보면 그걸로 만족함 근데... 이런 평균고도 5.6%짜리 언덕을 40km/h로 오르는건 실력인지 걍 개조한 e-bike인지 모르겠음
40km/h면 개조 이바이크 가능성이 높지
그래서 이 코스에 어울리지 않는 속도라고 신고 넣긴했는데 이미 3명이 그런 의견을 올려놨더라
평지도 40빡센데 ㄷㄷ
선수들이지 선수 그정도 속도 유지하려면 평파 350은 가뿐하게 넘겨야할듯
가끔 차나 오도방 타고 스트라바 코스들 기록올리는 애들 있던데 ㅋㅋㅋ
로그를 봐도 케이던스 심박 그 어떤 객관적인 수치가 없어서 걍 구라로 넘김 그정도로 잘 타면 걍 속도계랑 센서 달고 증명하던가 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