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은 사람도 많고
편의점도 많고
외국인 구경도 하고
낙동강 외국인은 아주 가끔보이는 국종중인 외국인
따릉이 두세번 경험해보면 생각이 바뀔듯
길막하는놈 없고 훈련처럼 타기엔 개꿀 아니냐 물론 삼량진 지나고부터
가까이가면 뎀프시롤 무빙하는 따릉이를 거의 1km당 한번꼴로 만날 수 있다
낙동강 외국인은 아주 가끔보이는 국종중인 외국인
따릉이 두세번 경험해보면 생각이 바뀔듯
길막하는놈 없고 훈련처럼 타기엔 개꿀 아니냐 물론 삼량진 지나고부터
가까이가면 뎀프시롤 무빙하는 따릉이를 거의 1km당 한번꼴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