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은사람 들어오면 높은확률로 말놓고 으름장+훈수두려고함

지보다 잘타는 사람이 조언해줘도 어린새끼가 감히라는 사상이 깔려있음

여럿이서 얘기하는데 혼자 대화코드 안맞음


무엇보다 회원들이 늙은사람 대하는걸 굉장히 부담스러워함


처음엔 나이제한없이 다 받아줬는데 나이40먹은 아저씨가 29살 여회원한테 자꾸 추근덕거리고 따로불러내고 지랄하길래 바로 내쫓아버림


지방이라 한다리걸치면 다 아는사람들이라 그 아재 만행 다른 동호회 형님들한테 다 소문냈더니 결국 어느 동호회도 다 못들어가고 자전거 팔아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