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칸에 자전거 끌고 들어갔다가 봄살면서 처음으로 봤는데 살벌하더라 ㄷㄷ손잡이 잡고 있는데 흉터가 바로 눈에 들어오는게칼자국 흉터 얕은거 10개정도가 보이고진짜 씨게 난 칼자국 큰거 하나가 떡하니.. 보통 가린다고 들었는데 민소매에 안가리고 그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서 드러내네 ㄷㄷ엄청난 사연이 있는 여자였겠지
멘헤… - dc App
뚱뚱한 여자가 아니였는데 얼굴 피부는 좀 안 좋아보이더라
올레형은 친절하니까 물어보지그랬어. 사연을 알려주시면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칼자국 실제로 보니 쇼킹하던데. 다른 칼자국을 가진 사람은 전에 봤을지도 모르지만 진짜 이번은 그렇게 많이난걸 보니.. 잊을수 없을듶
자해? - dc App
자해니깐 그렇게 한쪽 흉터가 많은거겠지? 왼팔은 안올려서 어떤지 못봄
확실한듯 칼빵. - dc App
엄청난 사건을 겪지 않고선 그렇게 많이 낼 수가 없겠지? ㄷ
그것도 있긴한데 예전에는 유행타듯 그랬음. - dc App
지금은 모르겠지만 - dc App
작은건 그렇게 쳐준다해도 큰건 진짜 흉터가 굵고 길던데..
자해녀
주변사람들은 무섭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