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니 원복 및 판매 하려고 샵에 맡겨두고 350에 올려둔 다음 300~330에 팔아먹으려 했는데....


며칠 전 아버지가 느그 자전거 팔렸냐? / 아니요? / 가져와 / 예?


하는바람에....200만원에 떨이 당했다......


근데 어머니 아버지 블박 사드리고 라이트 사드리고 새 타이어도 뺏기고...작업비용까지 날아가니...


100만원에 도마니 팔려갔다 ㅠ



(라이트 눈뽕 방지갓은 Fwah 님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원래 완차로 판매하려던건 리치 cx 35c 타이어 달아놨는데.....부모님이 타신다니 매즈칼 35c 새타이어 까서 달아드렸다....


프론트 아이소 스피드 커버 순정은 깨져서 교체 했는데 재고가 저 보라색밖에 없어서....그냥 포인트마냥 끼웠다...생각보단 이쁘다....


블렌더 더블마운트랑 고프로마운트랑 이온마운트....거기에 페달에 본트레어 이온 엘리트R까지 새거로 사드리고....쓰고있던 카본 물통케이지까지 뺏겼다 ㅠ


그래서.......


불효를 한번 저질렀다...




흐흫.....







자전거가...너무...많다.....


남는 방 침대 갖다 버리고 행어 하나 더 설치할 예정...






휠도...많다....누가...엔비휠좀...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