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 도착했을때는

별로 안덥고 배가 차서 그런가 탈만하다고

기집애 새끼처럼 찡찡대지말구

다시 타고 복귀하자구 했어

근데 그게 큰 재앙이었어 ..

하남 들어서자마자 33도 체감 36 찍히면서

거기 새로 깔린 자도에 들어가니까

아스팔트 열기에 아지랭이가 끝없이 일어나더라;;

복작 거리는 암사고개는 사람들이 진짜 아무도 읎어

전세내고 탔다

안합합수부도 죄다 앉아만 있지 안타;;;;

그러다가 지쳐서 방화대교 아래에서 누워있으니까

므틉여사님이 보기좋다고 참외주셔서

기적적으로 힘을 되찾고 마무리 할수있었지

참고로 게토레이 이거 아무리 타먹어두

참외보다는 못하는거 같다 마성의 과일이야

효과즉시 올ㅈ라와

암튼 이젠 30도 넘으면 짧게 탈거야

운동 여가가 아니라 그냥 고생 노동같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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