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인 요인과 외부적인 요인
1.외부적인 요인
“비싸요”
자전거도 비싸고 옷이나 기타 등등 다 살려면 상당히 가격이 많이 나간다 자전거 시장이 굉장히 작은 산업이라 제조사들이 적게 팔아서 최대한 이윤을 남겨야 하는 시장이기에 비싸게 팜 자전거나 자전거 관련 용품들.
그러다보니, 남들 다 하는 정도 하다보면 최소 300-400만원이 넘어감
그래서 입문을 하기가 점점 어려워짐
그래서 자전거 싼거 사도 돼 이렇게
지인이나 친구 가족 아는사람 직장동료 등등과 대화 시작함
-예시-
“얼마 생각 해?"
“난 초보니까 싼거!”
“오 그럼 메리다 스컬트라 좋아 림 가자 98만원 디브는 105만원인뎅!!"
“뭐 씨발?ㅋㅋㅋㅋ”
생각보다 입문 중고를 생각 안하는 사람이 많고 자전거 가격 싸고 좋은거 100만원이라고 했을때 이걸 이해 하는 사람은 열에 1-2명
보통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자전거 가격은 20-30만원 정도 옷도세트 기준 몇십만원 부터 헬멧 고글 남들 쓰는 브랜드 하나씩이라도 살려고 마음 먹어도 만만치 않음.
저가 브랜드(오스탈) 혹은 알리발 세트 크랭크 헬맷 쿠팡특가 등등 단벌 신사가 아닌 이상 평소에 입고 다니지 않는 옷들을 기준으로 몇세트 맞추는 것 또한 가격이 부담일 수 있음.
2. 심리적 요인
“쫄쫄이”
쫄쫄이를 입고 다니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굉장히 거부감이 심함. 남들 입는거야 노상관 음 라이딩 하나보네 이렇지만 “내가” 입어야 한다고?
여기에 대해 부담감이 굉장히 커서 입문 안하는 사람도 많음.
그래서 주변 사람 입문 시키기가 굉장히 힘듬
어떻게든 꼬셔서 중고 로드 30-50만원 짜리 같이 사러가고 옷도 그냥 일상 반팔,츄리닝 입혀서 어떻게 태웠어
막상 타보면 존~~~나 재밌어함 따릉이 같은
거랑 속도감 부터가 넘사거든 샤방하게 5km-10km 경치 보며 맛집 라이딩 하면 좋아함
이렇게 정말 힘들게 꼬셨다 쳐
이 사람이 이 단계에서 로갤 활동 하는 로드
좋아하는 사람 수준으로 넘어가는 것은
정말 힘든일임. 스스로 자전거 장비에
눈을 뜨고 코스에 눈을 뜨고 훈련에 눈을
떠야 하거든.
여기서 자애기 수준의 스트라바 기록하는 평지 40km 평속 25 자응애도 일반인들 입장에선 흐애애엥?? 동호회 활동 안해요?? 소리 들을 정도임
내가 타는 자전거가 후진거였네..나도 더 좋은 거 타고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 , 인스타 같은 곳에서 사람들이 자주 가는 저기 가보고싶다 (동해라이딩,제주도 라이딩, 그라폰도, 국토종주, 최소 사이즈로 로갤벙 수준에서 춘천 찍으러 가기) 이런 생각이 드는 것 , 나는 20km 가는 것도 힘든대 다른 사람들은 80-100km가 기본이네 업힐도 안지치고 타..나도 잘타고 싶어
요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입문 자린이단계" 까지 도달하기도 전에 이탈율이 심함
누군가를 로드세계로 데려오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내 친구들도 입문 실패함 ㅎㅎ…
- dc official App
멋잇어 보이느냐 <- 이거 갱장히 중요함 헬스 필라테스 같은것도 레깅스가 이쁘고 보정효과 쩔고하니까 (이쁜 짐웨어도 많고)하니까 여자들 많이 하는듯
입문하려면 알아보고 사야하는 게 너무 너무 많음
걍 싸게 타면 되는데 꼭 남들하는거 할 필요없음
탈놈탈이더라 결국
걍 반팔에 반바지 입고 타자
일단 한번 타봐야하는데 그걸 하기 어려운것도 문제 - dc App
나는 절친 트렉 fx로 자전거 입문 시키는거 실패함 ㅠㅠ
육체로 하는 거에 욕심없는 사람들은 꼭 자전거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같이 오래하기 힘들더라
겁쟁이페달 보여주고 와 재밌다 하면 자전거 함 타실? / 이게 뭔데 씹덕아하면 미안 ㅎㅎ
굳이 새재품이나 고가 브랜드 신경 안쓰고 적당히 가성비 제품이나 중고 매물로 풀셋 맞춰도 80만원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게 로드인데 뭐, 클라 소라 알루 림브여도 쓩쓩 잘나가고 그런건 대체로 중고가 25~30만 언저리고, 걍 적당히 미니벨로끌고 나와라 하고 집근처 자전거 도로 설렁설렁 돌아다니면서 맛집 탐방하러 돌아다니면 본인이 재미있어서 혼자서도 잘다님, 혼자타다 로드에 쓩쓩 따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오기가 생겨서 자기발로 한단계씩 밟아가야 취미가 정착이 되는거지, 오기가 생긴놈 옆에서 조언 해주는 역할인거지, 옆에서 떠먹여 준다고 이끌고 다니면, 자덕들 쫒아다니다 나가 떨어져서, 자전거 = ㅈ같이 힘든거 공식이 머리에 형성되 버려서 런하는거임.
가격에 대한 부담감이 제일 큰 것 같음 지금까지 자덕질 하면서 입문급이 얼마다 하는 이야기를 여럿한테 해봤는데 열이면 열 모두가 자전거가 그렇게 비싸다고? 하고 놀라더라고, 이게 로드 뿐만 아니라 일반 하이브리드 생활자전거용을 추천하는데 흔하디 흔한 삼천리 자전거 토러스 어워드 같은 30만원 20만원 대를 추천하니까 이것도 비싸다고 욕을 뒤지게 먹었었음, 내가 네이버 검색해보니 5만원이면 산다 7만원이면 산다, 아직 자전거에 대한 인식이 초등학교 앞 신문, 우유 구독하면 공짜로 딸려오는 사은품 수준에서 못벗어나는 듯 함
지가 재밌어서 빠져들어야지 옆에서 같이타고싶어서 자꾸 끌어들여봐야 소용없더라
윤하 콘서트 곧 해. 사흘간공연이라 자리 많아.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readytobe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 기록인데, 얼마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좋고.[다 명반이니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남을 경험이야
인기 입문용 로드 자전거 추천 TOP 5 이거 참고 ㄱㄱ
https://cupass.co.kr/Entry-levelroadb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