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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무슨 수원 한바퀴 돌았습니다. 
상광교는 그냥 물뜨러 가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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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점이 되시는 그분의 에어로…  광배근과 장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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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을 올라가셨다고 합니다. 
뻥인거 같습니다. 
저는 저 곡선 뒤쪽 시각지대에서 끌바하느라 못봄

서장대 올라가는 마지막 오르막…진짜인 거 같기도 하고…
저는 양심상 뛰어 끌바함

서장대 갔다가 밥먹고 저수지 보러가자고 해서 갔는데
얼파비타오백도 말아주시고 ㅎㅎ

왜그런가했더니 저수지가 산에 있더라?
저수지 한번 더 가자고하는데 목이랑 엉덩이 아파서 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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