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자전거 타고 친구 집에 자전거 두고
버스 타고 집에 가려는데 버스 시간이 딱 끊겨버린거임
그래서 운동 겸 걸어가보자 하고 네이버 지도 보고 걸어가는데
대로변 넘어가야 되서 그 밑 길로 안내해주더라
ㅈㄴ어두운데 창고 같은 공장들 있는 곳임
근데 공장 공터에 존나 큰 개새끼 우두커니 앉아있길래
묶여있는 줄 알고 지나가는데 갑자기 내 쪽으로 ㅈㄴ뛰어옴
근데 더 공포였던건 담장이 내 허리만큼 밖에 안 옴 ㅡㅡ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쳤다 씨발..
결론은 여기 신고 가능하냐?? 씨발 제정신 아닌듯 ㅡㅡ
ㅈㄴ 크고 사나워보임 씨발 이런 새끼를 풀어 놓네
버스 타고 집에 가려는데 버스 시간이 딱 끊겨버린거임
그래서 운동 겸 걸어가보자 하고 네이버 지도 보고 걸어가는데
대로변 넘어가야 되서 그 밑 길로 안내해주더라
ㅈㄴ어두운데 창고 같은 공장들 있는 곳임
근데 공장 공터에 존나 큰 개새끼 우두커니 앉아있길래
묶여있는 줄 알고 지나가는데 갑자기 내 쪽으로 ㅈㄴ뛰어옴
근데 더 공포였던건 담장이 내 허리만큼 밖에 안 옴 ㅡㅡ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쳤다 씨발..
결론은 여기 신고 가능하냐?? 씨발 제정신 아닌듯 ㅡㅡ
ㅈㄴ 크고 사나워보임 씨발 이런 새끼를 풀어 놓네
개보다 빨라서 살았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