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주호민이 나쁘다로 가는데...
지인이 쓴 글이 네이버에 올라간거 보고 생강을 써본다.


주호민이 한간 결국 교사를 고소한거 아니냐?
녹취록이 전부 공개된 것도 아니고,
검찰 판단에 따라(흔치 않은 경우지만) 기소된거고.

사람들이 비판할 수 있는 사항은
1. 왜 흔치 않은 기소가 유명인의 자녀에 대해서 됐다는 의문
2. 성폭력 관련 교육에 지인 섭외 압력
3. 불법 녹취를 한 사실
이상 3사항이 다라고 보인다.

1, 2번은 사실관계 확인 전까지 비판할 수 없을 사항이고,(의혹제기가 아닌 비판,비난을 하는 느낌이다.)

그중 3번은 자녀 보호라는 이유로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거 아닌가? 처벌이야 받아야겠지만 이건 도덕이나 양심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나라도 자녀 걱정에 녹음하겠다. 이건 의사들이 주장하는 수술실 녹음,녹화 금지랑 같은 선에서 봐야한다고 생각해.)

예전 에레이 때부터 함부로 손꾸락 털다가 쪽팔렸던 사람들 생각나서 함 써본다...


간만에 로갤와서 글쓴다...
작년에 자전거 뽀각나고 참 오랜만이네...
그리운 내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