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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문제의 임도 구간 양방향으로 두 세 번 정도 가봤는데

동쪽 코스는 주택 하나 있어서 90% 가량은 세멘으로 포장 해놓았거든

근디 서쪽 코스가 비포장이걸랑... 차라리 안전을 생각한다면 저길 업힐로 껴놓지 왜.....


또 물길이 도로 가르질러서 비오면 단차 심하게 생기고, 모래모래 한 구간도 좀 있어서 따운힐로는 별론데....

작년의 기억으로는 돌 깎아서 도로 개간한 구간이 있는데, 돌이 많이 흘러 있는 상태라

퐁퐁 전에 태풍 맞으면 분명히 파쇄석 코스 된다 ㄹㅇ


다행히 고각 구간은 없어서 지금부터 콘트리트 양생하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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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경치'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