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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300km 정도는 이세카이 라이딩으로 채운기라....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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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워딸 그만 쳐야지

FTP 따위는 나의 방향성과 맞지 않다는 걸 오늘 깨달음...

앞으로 남산 기록과 그란퐁퐁 완주로 증명한다.


절대 뭔 세팅 잘못 만져서 3점 초반대로 떡락해서 슬퍼서 긍거 아님


트레이닝 강도 뭐 보고 맞춰야 하는지 모르겠다....

직접 다 해보고 심박보고 판단하고 강도 올리고 하면 어느 세월에 맞는 페이스 찾냐고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