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하러 하브타고 대충나갓다가
밤바람에 이끌려 자도 타고옴
진짜 몇십년만에 야라인데
느낀점
1. 사람 개 만타
2. 라이트 눈뽕 오져 눈이 개 피곤
3. 눈뽕땜에 스텔스 형님들 더 안보임
4. 퇴근한 형들 스트레스푸느라 미친듯이 달림
5. 펙라, 런닝맨, 따릉이, 산책러 등등
혼돔의 카오스
날도 좋고해서 밟아 볼까 하다가
목숨이 위태로워질거 같아서
야라 약간 위험해보이긴 하도라
꾸역꾸역 마일리지 적립 ㅋㅋ
무릎 재활은 90퍼 이상 완료
다들 안라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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