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어임 내용은 밑에 정리해드림
유튜브 보다 레시피 괜찮아보여서 해봤는데 손 많이 안가고 저장성 좋고 맛있더라


【존나 부드러운 파 소금 레몬 닭가슴살】

닭가슴살…350g(2덩이 정도, 반드시 완전 해동된 상태여야됨) 

대파…80g 

맛술…큰술1

감자전분…작은술4 


*소금…작은1/2

*아지노모토(다시다 혹은 미원으로 대체가능)…8꼬집 

*굴소스…작은술1 

*레몬즙…작은술1 

*참기름…큰술1.5 

*설탕…작은술1/2 

*후추…적당히 

*추가 소금…적당히

★기호에 따라 다 만들고나서 추가 레몬즙 알아서


1. 대파는 잘게 다져 밀폐용기 바닥에 깐다
2. 다진파에다 *표 찍힌거 다 때려박고 비빔비빔함
(후추는 본인 느낌상 '적당하다'싶은 양의 3배를 넣음. 알싸하게 후추 매운맛이 올라오는게 포인트라)
(개인적으로 후추도 괜찮고, 크러시드페퍼나 베트남고추 있으면 것도 괜찮았음)
3. 2번을 냉장고에 박고 닭가슴살 손질하러 간다

4. 닭가슴살은 길게 반토막 내고 0.7~1.2cm정도 두께로 포뜨듯이 사선으로 썰어냄
5. 썰어낸 닭가슴살에 소금 후추 적당히 치고(고기 양념하는 감각으로 하면 될거임, 내가 해먹을땐 1/2큰술씩 쳤음)
감자전분하고 맛술(소주 있으면 소주 치고 위스키 남으면 위스키 치셈. 굽는요리가 아니라서 알콜끼만 있으면 됨) 넣고
1~5분정도 취향에 따라 주물러주고 잠깐 재워둠(5~10분정도 재워두면 됨 맛을 배게 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잡내뺴는 목적이라서)


6. 팔팔 끓는물에 아까 재워둔 닭가슴살을 한조각씩 넣고 1분만 삶아내고, 체에 쳐서 건져냄
(덜익는거 아닌가 할수 있는데, 얇게 포뜬데다가 잔열로 익기 때문에 충분히 익음. 한통은 2분 해봤는데 오버쿡되더라)
7. 김나는 닭가슴살 그대로 아까 비벼놓은 파에다 넣고 다시 비빔.

이상태로 바로 먹어도 되는데, 6시간정도(하룻밤) 재우고 먹으면 더 맛있음


아침에 간단히 한입 하고 가기도 좋고, 짬쳐놓으니까 술안주로 죽이더라...
저번에 닭가슴살 3키로 샀던거 저거때문에 2키로 한방에 털었음. 또 주문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