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라 녹을뻔했음.
하오고개 갔다 역달래네고개 가는데 봉크 올꺼 같아서
오른후에 편의점애서 폴라포 하나랑 콜라 하나
물 두통 원샷하고 푹 쉬다 생각했음.
한강자도로가면 길게 돌아가는데 더 타는건 아니다 싶어서
양재뚫고 공도로 주욱 가는데 그것도 힘들더라.
집에 도착하기 마지막 교대업힐 앞에 있는데 진짜
울고싶었지만 꾸역꾸역 올라서 무사 복귀했음.
한여름에 장거리 타려면 새라가 답이란걸 느낀 하루였음
다들 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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