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젊을때 인생을 허비 했다.
남들 다 차근차근 인생을 쌓아갈때 그런게 뭐가 중요하냐? 이런 생각에 헛짓거리만 하고
경력도 돈도 경험도 하나도 쌓지 못함.
인간 관계도 소홀히 했다.
그렇게 좋은 시간은 다 지나가고 40이 넘어서 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여자도 없고....
겨우 들어간 직장은 내 친구들 10년 전에 받던 월급 받으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부모님한테 효도도 못하고 살고 있다.
젊을때는 성실한 인생이 멋이 없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지나고 나면 결국 그걸로 살아가야한다.
다 안되더라도 여자라도 잘 만나라....
헛짓거리가 뭐임
일단 게임을 하지마라.
뭐해씀 글면(진짜모름, 궁금)
성실하게 사는게 베스트 ㅋ 좋은 여자인 줄 알았는데 그냥 나랑 비슷한 여자 만나면 둘이 자살행
남자는 50부터 - dc App
여자를 안만난게 행운이라 생각해라
지금부터 앞으로 어떻게 할지가 중요한듯
인생 성실하게 살고 훌륭하게 이루었더라도 배우자 잘못 만나면 그거 다 고꾸라지는거임 물론 다 망했어도 짝지 잘 만났으면 그걸로 된거기도 하지 너무 못간 길 후회만 하지마러~ 적어도 최악은 아닌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