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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젊을때 인생을 허비 했다.


남들 다 차근차근 인생을 쌓아갈때 그런게 뭐가 중요하냐? 이런 생각에 헛짓거리만 하고


경력도 돈도 경험도 하나도 쌓지 못함.


인간 관계도 소홀히 했다.


그렇게 좋은 시간은 다 지나가고 40이 넘어서 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여자도 없고....


겨우 들어간 직장은 내 친구들 10년 전에 받던 월급 받으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부모님한테 효도도 못하고 살고 있다.


젊을때는 성실한 인생이 멋이 없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지나고 나면 결국 그걸로 살아가야한다.


다 안되더라도 여자라도 잘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