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네
공원처럼 특별히 조성된 곳은 그나마 자전거도로 잘 포장되어 있고 좋음
문제는 일반적인 이동수단으로서(기차역이나 약국 등에 간다던지) 쓰기엔 동네 도로가 진짜 씹 앱창난 수준임
걍 울퉁불퉁한 구간이 너무 많음
예전에 뭣도 모르고 보급형 크로몰리 로드바이크를 생활차로 샀었는데, 진짜 과장 1도 없이 자전거가 아니라 스카이콩콩 타는 느낌이었음. 안장통은 말할 것도 없고
그거 걍 내다버리고 삼천리 스팅거 사서 타고 다녔는데 승차감이 훨씬 낫더라 ㅇㅇ 평범한 오프로드 달리는 기분이었음
가을에 적금 만기 끝나면 스팅거는 사촌동생 주고 자이언트에서 생활차 새로 맞춰볼까 하는데, 하이브리드 VS 하드테일MTB VS 그래블 중 역시 므틒이 답이겠지? 승차감을 제일 중시하면?
속도는 솔직히 전기자전거 최고속도 이상으로는 잘 안냄.
짤은 그래블 ㅡ 므틒 ㅡ 하브 순이고 저 정도 예산범위 내에서 장만할거임. 지금은 타론이 끌리는데 저게 병신이다 하면 딴 회사 알아보거나 하브/그래블 사려구.
공원처럼 특별히 조성된 곳은 그나마 자전거도로 잘 포장되어 있고 좋음
문제는 일반적인 이동수단으로서(기차역이나 약국 등에 간다던지) 쓰기엔 동네 도로가 진짜 씹 앱창난 수준임
걍 울퉁불퉁한 구간이 너무 많음
예전에 뭣도 모르고 보급형 크로몰리 로드바이크를 생활차로 샀었는데, 진짜 과장 1도 없이 자전거가 아니라 스카이콩콩 타는 느낌이었음. 안장통은 말할 것도 없고
그거 걍 내다버리고 삼천리 스팅거 사서 타고 다녔는데 승차감이 훨씬 낫더라 ㅇㅇ 평범한 오프로드 달리는 기분이었음
가을에 적금 만기 끝나면 스팅거는 사촌동생 주고 자이언트에서 생활차 새로 맞춰볼까 하는데, 하이브리드 VS 하드테일MTB VS 그래블 중 역시 므틒이 답이겠지? 승차감을 제일 중시하면?
속도는 솔직히 전기자전거 최고속도 이상으로는 잘 안냄.
짤은 그래블 ㅡ 므틒 ㅡ 하브 순이고 저 정도 예산범위 내에서 장만할거임. 지금은 타론이 끌리는데 저게 병신이다 하면 딴 회사 알아보거나 하브/그래블 사려구.
근데 롬디스크는 애매해서 결국엔 팔게되더라그냥 하브나 타론사 타론꽤좋음
롬이 그래블?????
뭐 그래블이라 부르면 그라블이긴하겠다
타론 가면 되겠네 아니면 자이언트 터프로드 정도면 딱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