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장비 테스트 해보러 10km 남짓 잠깐 나갔다 왔는데
병렬주행으로 중앙선 다 넘어온 므틉할배
일렬로 잘가다 갑자기 내쪽으로 중침해서 어택하는 로드
중앙선 기준으로 왔다갔다 주행하는 아재
전조등 후미등 없이 가로등도 없는데서 병렬주행하는 급식들
두명이서 노뚝으로 타고 휘청휘청 달리는 킥보드
가로등 없는곳에 자도 길막하고 놀고 있는 커플들
그 짧은 시간 사이에 별 인간군상을 다 봤노..
면허제 도입해서 교육좀 해야 한다..
대체 여긴 시골인데 어째 빌런이 서울이랑 광역시보다 많은 것 같냐
서울이랑 대전 살 땐 이 정도 빈도로는 못 봤는데
ㅇㄱㄹㅇ 마구잡이 라이더 보면 꿀밤 마려워짐 - dc App
자기 차선에서 라이트 키고 타는 게 많이 어렵나,,,@@
차선 와리가리하는 사람들 종종 있던데 난 뇌질환자인가보다 생각하고 타이밍보고 추월해서 감 - dc App
ㄹㅇ 뒤에서 가만히 있다가 아 지금은 안 넘어오겠다 싶을때 삭 가야함..
면허잇는 성인들도 글케탄다는게 더 소름
안이 대체 뭐가문제지진짜
차 모는 새끼들도 자전거를 위험한 탈것으로 인식하지 않음 그냥 장난감 정도로 생각함 틀딱일 수록 이런 인식은 더 강화
찬성한다... ㄹㅇ 야라 해보니 ㅈㄴ 위험요소 투성이 - dc App
내가 천천히 사주경계하면서 타도 가끔 섬찟함,,,@@
지방이 사람이 적어서 그렇지 자전거에 대한 인식은 더 좆박아서(그냥 장난감 정도로 생각함 위험하다는 인식도 없음) 자전거타는 인구 대비 비율로 치면 지방이 빌런 더 많다
아니 그런가? 서울은 그래도 살 때도 그렇고 최근에 갈 때도 그렇고 사람은 많아도 체계는 잡힌 느낌인데 여긴 뭐 그냥 무법지대여...
나 한강 10년 타다가 지방 광역시 3년차인데 한숨나오는 상황이 오히려 더 많음. 빌런들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 그냥 모름 잘못했다는 인식조차 없음
답은,, 서울 재입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