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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나는 그란폰도도 참가 안해봐서 첫 참가의 설렘도 넘치고


ftp도 좆밥이라 조금만 타도 쥐좆만큼이라도 느는게 보이고 


안가본 코스도 많아서 새로운 길을 탐험하는 기분도 느끼기도 쉬운데 


씹자창새기들은 이미 너무 고여버려서 이 즐거움을 몬느낀다는거잔아 ㅋㅋ 


불쌍한 새기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