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인가 어딘가에서 날씨도 되게 흐렸는데 자전거 타다가 어디 세워두고 무슨 백화점 같은데를 들림 구경 끝나고 자전거 세워둔데 가보니깐 보이지가 않음ㄷㄷ 갑자기 비도 오니깐 당황해서 이곳저곳 돌아보고 하는데도 자장구 계속 못찾으니까 멘탈 나가서 머리 부여잡고 있었는데 그때 잠에서 깨더라 그제서야 안도함.... ㄹㅇ올해 꿨던 꿈중에 제일 기괴하고 무서웠다ㄷㄷㄷ
예지몽이다
난 꿈에서 순대국 먹는데 식당밖에 세워둔 자전거 누가 뽀려감.... 그런데 꿈이 쉽게 깨어지지도 않아서 아침에 식겁했음;;
쉽게 안깨는거 ㄹㅇ무섭네ㄷ
예지몽인듯
이제부터 미국여행같은건 생각도 안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