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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라 안양천 점프못해서 자전거도로 괜찮은곳 없나 찾다보니 도전하게됨

임도 30%고 자전거 도로에 흙길 공사하는 내리막 잘못내려갔다가
물묻어서 림브도 안잡히고 뒷바퀴는 미끄러지고 속도는 미친듯이 붙고
진짜 죽을뻔함 ㅅㅂㅋㅋㅋㅋㅋ 그래도 목숨 걸려있으니까 스릴은 넘치더라

오늘 진짜 너무 더워서 힘들었고 한여름엔 적당히 30km만 타는게 맞는듯

아 그리고 파워콤프 후기써드리고싶은데 오늘 임도를 많이탔나 와셔가 깨졌나 자꾸 고정해놔도 뒤가 내려가고 앞코가 올라가 고환 눌린채로 타서 이것좀 고치고 제대로된 후기는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음


코가 짧아서 딱 정해진 자세로만 타야되는게 장점이자 단점인듯함?
쿠션감은 그냥저냥 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