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쳐 박혀서 폐품이 되어 가는

첼로 케인 마크2 프레임에  클라리스.소라 부품들을 구해다가 재 조립 해 봤다.

나름 다 채워 줬는데  뭔가 빠진 느낌



알리에서 구입한 므틉 클릿 페달은  그냥 저냥 쓸만 함.

크로몰리 하나 장만 할까 했는데  내년 2월에 판매 라서 기다리다가 한심한 짓거리 해봤다

결론은  사진과 같이

괜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