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티비 할아버지들, 따릉이 여대생들, 마마챠리 아줌마들, 급식 픽도들 등등.... 일상복 입고도 다들 잘만 타시는데 나름 자전거를 취미로 탄다는놈이 쫄아서 안나가는게 부끄러워지곤 함.... - dc official App
부끄러운 인생을 추구한다
나 탈때는 나만 자도에 있어서 가끔 자전거도로가 아니라 보행로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