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로여가 내 싸구려 자전거를 보고'뭐야 이 싸구려 자전거는! 당신 거지야?'라고 구박을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합리적인 소비와 허세 없는 성실함을 갖춘 사람입니다'라고 인연을 이어 갈 수 있지 않을까?
"정말 훌륭한 청년이군요. 당장 저와 교제를 시작하실까요?" 라고 할 듯 합니다.. @.@
정신병자같아서 말 안거는듯 그 왜 맥북에 스티커 덕지덕지 붙이고 스타벅스 오는 그런애들 잇자나 그느낌
'당신 정신병자 아니야??' -> '아닙니다. 저는 자전거에 저만의 개성을 입혀보고 싶었던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입니다.' 라고 하면서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