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다시는 길인가봐요? 익숙해 보이시네요?'

'아 걸어서는 아니고 자전거로 자주 다니는 코스 입니다.'

'운동 열심히 하시는구나~ 길 안내 좀 해주실 수 있으세요? 편의점 얼마나 가면 나와요?'

'네 ㅎㅎ 편의점은 한 3키로 더 가면 나올거에요.'

'그렇구나~ 편의점 나오면 제가 이온음료 하나 대접해도 되지요?'


이렇게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