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이나 킹반인의 경우 자전거도 사실상 허세가 들어가있는 그런 종목이잖어.

템빨칠 돈으로 헬스하는게 훨씬 속도증가에 좋은거 알자너..

찐사랑급아니면 허세품목에 가까운 로드는 결국 UCI 기준에 맞춰서 대회에서 쓰인 자전거가 잘팔릴수밖에 읎고..

이미 자전거회사의 기술력은 UCI규정보다 강력한 무게나 에어로 디자인을 뽑아낼수있는건 다들 아는 사실인데..

현 상황에서 로드판에 뭐 획기적인 신기술같은게 등장할수 있을까 싶은데..
그 신기술을 적용하면 UCI규정에 어긋나게 될 확률이 높고 그러면 대회에 못나오고...

그래서 회사들이 그래블이나 이런거에 시선돌리는거 같은데..

암튼 자린이의 생각은 이래 굇수들은 뭐 다른 시점으로 보는 각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