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기 2019말~2022초 집합 금지명령 및 실내 운동 반강제 금지시기 까지 사람들이 외부활동인 로드로 쏟아져 나오면서 메리다리액토나 자이언트 프로펠도 대기기간 기다리던 그 시절에  바로 출고가 가능한 그래블을 선택한 사람이 많다. 막상 타보니까 속력도 준수하고 심지어 임도 또한 무리없이 타니 그래블이라는 어중간한 자전거에 빠지고 정이 들어버린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