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나 음식으로 몸의 문제를 해결 할려고 한다.

운동 할 시간이 있어도 침대나 소파에서 휴대폰이나 티비를 본다.

막상 운동한다고 나가면 기초체력이 없어서 제대로 뛰지도 못함.

3~4일 동안 근육통이라고 제대로 걷지도 못함.

몸에 본격적인 위기가 찾아오면 무리하게 몸을 혹사시킴.

3개월도 꾸준히 안하고 별로 효과없다고 이운동 저운동 깔짝거림.

결국 배나오고 머리빠진 아저씨가 되어서 아무대서나 방구끼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