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날씨가 덥고 습하니까
지난번보다 평속이랑 파워가 많이 떨어졌따..
평소 명달리 정상에서 초코바 하나 먹는동안 쉬고
유명산 바로아래 세븐일레븐에서
얼음콜라 하나 조지고 물보급하고 좀 쉬다가
양수역까지 그냥 무정차로 타는데..
일곱시 반에 도착하니까 편의점 닫혀있음
조금만 더 가면 옛날 보급지 선재마트가 있으니까
거긴 열었겠지 희망을 가졌는데 거기도 닫혀있음..
물도 없고 날씨는 더워서 디질거같은데
어쩌지 하다가 선재마트 옆에 칼국수집에서
염치불구하고 물 구걸함
얼음물 한가득 넣어주심
덕분에 유명산 잘 넘어서 농부네 가니까
자덕들 엄청 몰려있길래 여긴 열었구나 하고
소리벗고 팬티지를 뻔 했다..
일단 냉큼 얼음콜라 조짐
이게 색스라고 느꼈다..
그리고 이 날씨에 밖에서 타지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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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놈이 안된다고 그러는거 옆에 계신분이 자기가 갖다준다해서 겨우 얻음
미친 것 같아요
미칠뻔했워요
자살시도 실패
우웩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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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에서 녹음
뉴비는 상상도 못하겠네요
섹스는 여자와 남자가 하는 행위고 이건 섭취라는 거에요 - dc App
니가 뭘알아!!! - dc App
편의점이 저긴 왜 닫혀있는거지?
너무 일찍가서
엌.. 7시반에 유명산이면 몇시에 출발한겨? 대다나다 - dc App
다섯시에 도착했는데 해가안떠서 다섯시반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