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게 쑤욱 들어와서 꿈틀거리는건 어떤 기분일까?
정복당한게 수치스러우면서도 어쩔줄몰라하면서
막 소용돌이치는 감정속에 본능에 따라가버리는..
우리 메리다 타는 사람들만 이해할수 있는 그런 피정복감이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