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애용하다가 로드 입문하고 6번째만에 100키로 탄게 자랑ㅋㅋ
54키로 인천 반환점(북단)에 진짜 별거없어서 실망함
바로전에 70키로 타본적 있어서 어떻게든 돌아오겠지 하고 일단 간건데 새벽넘어가서 보급도 끊기고 마지막 20키로 너무너무 힘들었음ㅋㅋ
근데 손바닥 너무 아프던데 내가 상체를 어느정도 지지하면서 타는거같은데 자세가 잘못된거겠지??
엉덩이나 다리 허리 어깨는 그냥 적장한 수준인데 손바닥은 주먹도 쥐고 손가락으로도 버티고 두손도 놓고 암튼 너무 힘들었음…
피팅이란걸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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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추
첫백 개추 여름엔 물통 2개 추천 ㅠ
한강은 그래도 물보급이 어느정도 있는데 인천가니까 진짜 하나도없어서 긴장될때 있드라 ㅋㅋ 그래도 반환점에 편의점 있어서 천만다행이었음ㅋㅋ
안장각도
나도 살짝 앞쪽을 올려야하나 생각이 들긴했어 두손놓고 ㅏㄹ때 좀 쏠려있는느낌이드라
첫백인데 개추가 이거밖에 없네 갤럼들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