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36이 초속 10미터인데
만약 한시간동안 10초 단축이라고 치면
출발 땅 하고 60분 후에 위치 찍었을때
완벽히 같은 조건임에도 그 거리차이는 백미터인거잖음
뭐 취미로 샤방하게 탄다해도
에어로 요소가 하나하나 누적돼서 장거리로 가면
저게 km단위로 벌어질거고
대회같은 경쟁쪽으로 오면
둘이 같은 풀파워로 밟았음에도 장비 차이 하나 때문에 영원히 따라잡을수 없는
계속 벌어지기만 하는 수백미터의 갭이 생기는건데
사실 꽤 유의미한 차이인거아닌가
그래서 가격도 유의미하게 차이가 나는
선수권 경쟁대회라면 그정도 가격차이는 이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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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다이나믹하다는건어떤삶일까........
저는 솔라전사라 가치있다고 느끼는데 동호인 팩라나 프로 투어 경기에서는 효과가 100프로 적용되진 않겠쥬
저도 솔라전사임........
전사라기보단 개잡졸이긴 함
맨 타는 평지 60키로 코스 티티바 달기 전이랑 후랑 비교해보면 후가 훨씬 덜 힘들더라 페달링 위치 이런것도 달라졌겠지만 몸으로 처맞는게 줄어든게 피로가 많이 줄어듬 ㄹㅇ
그게 선수들한텐 당연히 유의미하기땜에 상급으로 갈수록 가파르게 비싸지지
근데 일반인이 1시간동안 40키로 유지가 안되니깐 이쁘거 사라는거 같음 - dc App
시속 30만 넘으면 속도 느릴수록 시간단축 효과 크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