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림브만 써봐서 림브는 드라이버로 나사 조절만 하면 1년은 무난하던데
같이 타는 디브 아제는 쉬는시간마다 자가정비한다고 쪼물딱 쪼물딱 하는게 안쓰러워 보이더라고
이번 타이어 다 갈리면 디브로 넘어가야지 했는데 막상 저런 모습보니까 좀 망설여져서
성능 무게 이런거 싹 빼고 내구성만 봤을때 뭐가 더 좋을까??
난 림브만 써봐서 림브는 드라이버로 나사 조절만 하면 1년은 무난하던데
같이 타는 디브 아제는 쉬는시간마다 자가정비한다고 쪼물딱 쪼물딱 하는게 안쓰러워 보이더라고
이번 타이어 다 갈리면 디브로 넘어가야지 했는데 막상 저런 모습보니까 좀 망설여져서
성능 무게 이런거 싹 빼고 내구성만 봤을때 뭐가 더 좋을까??
디브도 한번손보면 4000 5000동안 안건드림 므틉도 4000 탈동안 블리딩이고 레버고 캘리퍼고 한번도 안건드리고 잘타는중 근데 로드는 로터좀 잘휠거같긴 하더라
4000이면 신뢰 급상승이네 똥손이라 최대한 공임비 적은쪽으로 가야됨ㅋㅋㅋ
공임비 적은쪽은 결국 림브... 디브는 디스크도 패드도 소모품이라.... 림브는 패드만 갈면 되잖우?
림브 패드 수명이 짧아서 또이또이할듯
비오고 자갈밭에 갈 때 림에 물, 진흙 끼는거 생각하면 디브가 나은거 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