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교훈이다. 저번 토요일에 라이딩할라고 비상용 CO2 공구통에 챙긴거 뺏는지 안뺏는지 긴가민가했음 시발 병신도 아니고 뺏겠지~ 하고 잘라는데 먼가 계속 신경쓰여서 시발 걍 함 열고 고생좀 하자 싶어서 열었는데 진짜있네 슈퍼 대참사 날 뻔
저거 공항 보안요원?마다 기준 다르다던데 2개까진 되긴하는거아님?
전부 허가 받고 뭐 지랄맞은 서류 쓰고 그래야함 핸드캐리 하면 그나마 쫌 귀찮고 마는데 위탁수하물에 모르고 넣으면 전부 까라고 하겠지
하긴 그냥 가서 사고말지 천얼마때매 시간버리는거보단 낫겠다..
개씹ㅋㅋ 예전에 제주도에서 한번 하는데 보안직원이랑 같이 통과하고 또 누구 올때까지 기다리고 시발 아주 지랄맞음
이글보고 나도 씨오투대신 미니빰뿌넣기로했다 - dc App
아 씨오투 카트리지는 수하물로도 못 가져가나
위탁 가능함 근데 항공사 허가가 필요하고 저번에 핸드캐리 할 때에 진짜 ㅈㄴ귀찮았음 근데 이걸 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위탁 맡기면 불러서 짐 다 까라고 할거
진짜 다행이네 공항 직원 인정사정없이 해집어놓고 찢어버림 ㄹ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