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추천받아 메리다 스컬트라 400으로 로드 입문했습니다.
한 달차에 느낀점이 있다면
1. 정말 잘 굴러간다. 전기자전거 안부러움
2. 카본로드 한번 타보고 싶다. 비앙키가 이쁘게 보임
3. 왜 고글을 쓰라는지 알거같다. 벌레 ㅈ같음
4. 자전거용품이 꽤나 돈이 나간다. 속도계, 빕, 헬멧 등
5. 클릿슈즈 입문하길 망설여진다. 좌삼우삼..
이제 가을되면 파주쪽이나 춘천쪽으로도 갔다오고 싶음
로드갤엔 처음와보는데 간간히 사진 올려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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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은 교체한거?
짧은게 궁금해서 교체하고 타보는 중인데 다시 원래 스템으로 돌아갈 듯함..
운동화 신을거면 신발끈은 신발안쪽으로 정리하는게 좋음
아 맞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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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빠링하면서 성장하는겨
원래 입문하면 비앙키 예뻐보임 한번씩 다 거쳐감 근데 거기서 빠지면 비앙키빠 되는거고 아니면 처다도안봄
파주로..오세오..
웰컴추 - dc App
클릿 안껴도 돼
나도 클릿유저긴 한데 클릿 꼭 안껴도 됨! - dc App
스컬 400 정도면 알루중에서는 잘 나가는 편이니 ㅋㅋㅋ 갤에서도 춘천벙은 많이 열리니 나중에 가을에 참여해봐! - dc App
오 참고하겠음!!
비용 좀 쓸수 있다는 가정하에 클릿이 겁나면 매그페달 자석클릿 괜찮음 비용이 꽤 들어서 그렇지(클릿 입문 페달 값 2.5배정도) 성능은 클릿하고 다를거없고 클빠링이 없어서 안전하다고 생각함
타는 코스에 자갈길같은 임시도로아니고 자도만 탈꺼면 발털릴일도 없으니 클릿없어도 됨 클릿 = 발털리는거 잡아주는거 외 성능 없음 이라 생각하면 됨
자석클릿도 있어? 좀 신세계인데 ㅋㅋ 나중에 여유좀 생기면 알아봐야겠음
25마넌이라 비싼편이라 그렇지 똥템이다 소리는 안나오고 성능가지고 말나오는것도 없는 템이긴 함
오.. 고마워!
돈은 시발 계속 들어감 한계가 없음 ㅋㅋㅋ
ㄹㅇㅋㅋ
쓸만큼 썼다 싶으면 기변하고 싶어짐 기변하면 용품 또 바꾸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