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추천받아 메리다 스컬트라 400으로 로드 입문했습니다.

한 달차에 느낀점이 있다면

1. 정말 잘 굴러간다. 전기자전거 안부러움
2. 카본로드 한번 타보고 싶다. 비앙키가 이쁘게 보임
3. 왜 고글을 쓰라는지 알거같다. 벌레 ㅈ같음
4. 자전거용품이 꽤나 돈이 나간다. 속도계, 빕, 헬멧 등
5. 클릿슈즈 입문하길 망설여진다. 좌삼우삼..

이제 가을되면 파주쪽이나 춘천쪽으로도 갔다오고 싶음

로드갤엔 처음와보는데 간간히 사진 올려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