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선천적 고정치에 가까워서 근본인거임?
폼은 일시적이만 근본은 영원한 그거임?
훈련을 할수록 잘 안오르고 올라가도 금방 떨어짐
실력이 올라가면 같은파워여도 심박이 내려가겠지..
러닝 오래한사람들 안정기 심박보면 죄다 40~50대임.심박이 제일 정직함
유산소역치값이 올라갈수록 같은파워라도 심박은 더 떨어지게됨
그럼 결국 지속적 파워모니터링 없는 심박은 무의미한거 아님?
심박은 페이스 조절용으로 보면 좋아
시즌오프로 3개월 쉬고 타보면 항속 28찍는데도 심박 180~190 왔다갔다하고 그러는데 한참타면 항속 36만 만드는데도 165~170 정도 나와요. 따라서 알 수 있는건 실력이 오를 수록 파워대비 심박은 떨어진다.
올해 많이 탔더니 최저심박 40초반에서 30초반대로 내려가고 최대 심박은 거의 같음 오르막에서 파워대비 심박이 20정도 낮아지고 같은 심박이어도 호흡 하는데 훨씬 편안하고 여유있음 긴 오르막도 같은 페이스로 훨씬 길게 타고 덜 지침
훈련을 할수록 잘 안오르고 올라가도 금방 떨어짐
실력이 올라가면 같은파워여도 심박이 내려가겠지..
러닝 오래한사람들 안정기 심박보면 죄다 40~50대임.심박이 제일 정직함
유산소역치값이 올라갈수록 같은파워라도 심박은 더 떨어지게됨
그럼 결국 지속적 파워모니터링 없는 심박은 무의미한거 아님?
심박은 페이스 조절용으로 보면 좋아
시즌오프로 3개월 쉬고 타보면 항속 28찍는데도 심박 180~190 왔다갔다하고 그러는데 한참타면 항속 36만 만드는데도 165~170 정도 나와요. 따라서 알 수 있는건 실력이 오를 수록 파워대비 심박은 떨어진다.
올해 많이 탔더니 최저심박 40초반에서 30초반대로 내려가고 최대 심박은 거의 같음 오르막에서 파워대비 심박이 20정도 낮아지고 같은 심박이어도 호흡 하는데 훨씬 편안하고 여유있음 긴 오르막도 같은 페이스로 훨씬 길게 타고 덜 지침